"살인진압 책임자 허준영 청장 퇴진하라"
번호 153 작성자 공무원노조 작성일 2005-09-13 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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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찰청 앞에서는 살인진압 책임자 처벌, 고용직노조 조합원 기능직 채용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 프로메테우스 최미라

경찰청고용직노조 고공농성 강제진압, 경찰에 비난 이어져

프로메테우스 기사에 의하면 경찰의 무분별한 농성 진압작전이 결국 농성중이던 노동자의 투신과 부상이라는 참극을 빚은 가운데 경찰에 대한 각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지난 8일 경찰이 여의도 교통관제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경찰청고용직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5명을 강제진압하는 과정에서 이에 저항하다 뛰어내린 노조 문정영 부위원장이 늑골 4대가 부러지고 허리뼈에 금이가는 등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사태가 벌어진 후 공공연맹은 즉각 성명을 내고 "여의도 고공농성 강제진압 책임자 처벌과 허준영 경찰청장 퇴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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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geu.org/news/view.html?page=1&number=18230&npart=A&ntext=&bID=Ns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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