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지부(준) 공정한 소청심사 촉구 결의대회
번호 124 작성자 선전홍보국 작성일 2005-04-20 조회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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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지부(주) 공정한 소청심사 촉구 결의대회

“공무원노조 정당하다! 부당징계 철회하라!”

공무원노조가 주최하고 노조 산하 교육기관본부 소속 조합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부터 열린 소청심사위원회에서 지난해 노조 총파업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대구시교육청 소속 조합원 3명(해고 2명, 감봉 1명)에 대한 공정한 소청심사를 촉구했다.

이태기본부장은 현 정권과 도교육청의 가혹한 탄압에도 공무원노조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노동3권 쟁취 및 부정부패 추방, 차별없는 평등사회, 비정규직 등 소외계층이 보호받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노조의 모든 역량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이날 모인 전국의 회복투 동지들은 총파업과 관련한 대구시교육청의 징계 자체가 부당하였으며 충북과 경북교육청의 사례로 보아서도 부당한 처분이므로 소청심사에서 원상회복이 되어야만 한다고 시교육청에 요구하였다.

멀리 전국에서 와주신 모든 동지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공무원노조 교육기관본부는 공직사회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 교육 공공성 강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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