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제1차 교육기관본부 정기대의원대회
번호 117 작성자 선전홍보국 작성일 2005-03-29 조회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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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제1차 교육기관본부 정기대의원대회 2004년 사업평가-2005년 사업계획수립…

정책연구추진팀장님의 강의


본부장님의 개회사


참석자 전원 묵상장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교육기관본부(본부장 이태기, 이하 교육기관본부) 2005년 사업이 대의원 대회의 심의·결정을 거쳐 확정되었다. 교육기관본부의 사업목표는 '특별법 반대 및 노동3권 쟁취’,‘공직사회개혁·부정부패 척결’, ‘교육공공성 쟁취·교육자치의 실현’,‘공직사회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저지’, ‘조직재정비 및 확대 강화를 통한 노동조건 개선’이 바로 그 것이다.

각 위원장 및 실국장 임명장 수여



교육기관본부 조합원을 대표하는 대의원 동지 60명은 지난 3월 25일~26일 대전 유성의 아드리아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제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2004년 사업평가과 2005년 사업계획 등을 확정하였다. .

대의원들은 교육기관본부가 교육공공성 강화와 부정부패척결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하면서 사회공공성을 강화하는 투쟁에 앞장설 때만이 국민들로부터 환영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모두 동의했다.

지난해 우리의 총파업 투쟁이 향후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구조조정을 저지하는데 불가피하다는 판단하에서 조직역량이 미약함에도 불구하고 최대의 역량을 동원하여 참여하였으나 조합원을 조직적으로 이끌어내지 못하는 한계를 드러냈다.

또한 경북교육청 교구납품 비리 조사 등과 같은 부정부패척결사업과 교육시장 개방 저지, 무상교육·급식의 전면시행과 같은 교육공공성 강화사업을 교육기관본부의 존립근거와 정체성이 걸린 조직사활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 과업 완수가 최우선 목표임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

교육기관본부는 초중등교육법 개정 작업을 필두로 현장 조합원의 조직화를 확대·강화하여 조직을 재정비하고 공무원노조의 조합원 이십만시대를 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자 결의 하였다.

이와 함께 교육기관본부는 일반법에 의한 노동3권쟁취 투쟁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총액인건비제의 실상을 전조합원에게 홍보하여 특별법의 허구성을 부각하는 작업을 5월 이전에 추진하여 향후 추진될 특별법 시행령 제정 사업에 조직실정에 맞는 투쟁을 전개하기로하였다.

그리고 대의원대회에 참여한 대의원들은 정부의 교육시장 개방과 교육행정체제 혁신 및 직업공무원제의 개악을 저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하였다. ▲노동3권 쟁취와 희생자 원상회복, ▲부정부패추방과 공직사회개혁 실현, ▲총액인건비제 도입, 성과상여금제, 연금제 개악 등 무차별한 신자유주의 공세를 막아내고 노동조건 개선 과제를 쟁취가 그것이다.

특별결의문 채택


조합수석부위원장님 인사말


대의원대회 참석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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