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공무원이라고 하면 다 되는줄 아냐구요?
번호 15 작성자 문경 작성일 2005-07-13 조회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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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제조업하는 회사들 수금이 안되어서 월급날마다 가슴조리면서 살아가는데, 공무원이라고 하면서 물건 공짜로 달라는 배짱들 이런일들 없어져야한다...

공무원이라면 적어도 힘든 회사들 찾아서 좀더 도움이 될 수있도록 도와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뭐만했다고 하면 공무원이라는 이유로...문경시청에서 왔는데요...그럼 다 냐구...

이땅의 공무원들 10명중 1~2명만 친절하고, 똑똑하지, 어디가서 다들 검은돈이나 받고, 공짜로 물건 가져갈려고 하고, 그걸 당연히 된 이현실이 우숩소...

그리고, 공무원들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공부좀하시요..
세상에 공무원이 그렇게 많은데도, 알집을 풀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데 넘 놀랬소...모모군청....차마 얘기는 할수 없고, 문서정리 기타등등 연수도 받을텐데, 이렇게 인터넷이며, 컴퓨터를 다를줄 모른다니 그런 공무원은 스스로 공부좀 하시요..창피한줄을 알아야지....말세요...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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