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북지부 투쟁 중 윤용호 통일위원장 부상 병원 후송
번호 1150 작성자 강북구청지부 작성일 2005-09-13 조회 2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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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호 통일위원장이 강북구지부 천막농성장을 철거하는 용역깡패와 감사실 등 직원들과의 충돌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현재 수유역 대한병원 응급후송되었습니다.

오늘 3시 강북구지부는 강북 고려어린이집 꿀꿀이죽 사건 진상조사중 부당징계를 당한 3명의 동지와 관련 구청장과 3시 30분 면담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나 구청장은 천막농성을 빌미로 면담을 거부하고 4시경 서울본부장과 강북구지부장은 부구청장 만나 면담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면담 30분 뒤 용역깡패와 감사실 등의 직원 10여명이 천막을 강제철거하고 이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윤용호 통일위원장이 옆구리를 가격당하고 안경이 파손되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습니다.

강북구청측의 극악무도한 노조탄압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고 반드시 부당징계를 철회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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