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음] 제 12차 임시전국대의원대회 사진모음
번호 1120 작성자 공무원노조 작성일 2005-08-29 조회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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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임시전국대의원대회

일시 및 장소 : 2005.7.27 (토) 용산구민회관





▲ 대의원대회 개회시간이 가까워오자 속속 입장하고 있는 동지들







▲ 이날 대의원대회장 밖에서는 '강북구청장 규탄 서명''이주노동자 단속추방 중단 서명''국립대 법인화 반대 서명'이 진행되었다.




▲ 민중의례




【식전행사】

대회사- 김영길 위원장
2005년 하반기는 조합원들의 지혜와 힘이 절실히 요구된다. 하반기 공무원노조는 특별법 반대와 총액인건비제 반대, 민주노총 가입을 위해 14만 조합원들의 지혜와 힘이 필요한 시기이다. 또한 비정규직의 문제와, 화제가 되고 있는 x 파일 공개에 공무원노조는 힘차게 싸워야 한다. 더불어 조직의 단결을 해할 수 있는 규약개정의 전면 검토와 조선일보 반대 운동 또한 힘차게 전개해 나가야 한다.




격려사 - 이수호민주노총 위원장

정부는 공무원노동자들의 의견을 외면하고, 아무런 쓸모 없는 공무원노조 특별악법을 만들었다. 이제 이 특별악법을 어떻게 돌파하고,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의하여 투쟁해야 한다. 어렵더라도 함께가고, 싸워서 쟁취하자



격려사- 오종렬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의장/공대위 대표
총액인건비제 시행은 공무원들에게 족쇄를 채우는 것이다. 총액인건비제 관련 14만의 문제가 아닌 90만 동지들이 단결해서 투쟁해야 한다. 현장 조합원들과 토론하고 의기투합에서 투쟁해나가자. 공무원노조는 x 파일 같은 도둑놈들이 나라를 팔아먹은 것을 국민들을 위한 나라로 다시 세울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연대사- 민주노동당 조승수의원
노무현 정권과는 결코 연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노무현 정권은 역사가 부여한 기본적인 임무, 즉 민주주와 개혁완수 라는 기본적인 임무조차 수행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노무현 정권은 연정을 통해 수구보수 세력인 한나란당에게 권력을 넘기려하고 있다.
한편 민주노총은 공무원노조가 가진 역사적 역활의 힘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 공무원노조는 민주노총에 가입하고 민주노동에 대한 지지를 보냄으로써 이땅의 역사를 바로잡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보고안건】

1. 전차회의 결과

2. 조합분담금 현황

3. 총파업투쟁기금 납부 현황

4. 희생자구제 특별기금 납부결의 현황

5.2005년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



▲ 보고안건 발제 - 안병순 사무총장


▲ 김형철 정치위원장









【논의안건】

1. 규약개정의 건

2. 대의원배정기준과 선출 및 중앙위원 구성과 선출에 관한 규약 개정안

3. 2005년 하반기 투쟁게획 (안) 승인의 건

4. 2005년 회계연도 회계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5. 투쟁결의문 채택의 건

6. 서울 강북구청장 규탄 성명서 채택



▲ 안건1. 규약 개정의 건에 대해 발제하고 있는 안병순 사무총장




▲ 안건 2. 대의원배정기준과 선출 및 중앙위원 구성과 선출에 관한 규약 개정안에 대해서 발제














▲ 논의3. 2005년 하반기 투쟁계획(안) 을 발제하고 있는 조합 서형택 정책실장
















▲ 논의안건 4- 2004회계년도 회계감사 보고서를 발제하고 있는 박준복 회계감사위원장









※ 1시부터 시작된 12차 임시대의원대회는 어느 덧 9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특히 이번 제12차 임시대의원대회는 특별법과 민주노총 가입 등 하반기 투쟁계획을 뜨겁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자리였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짐에 따라 자리를 뜨는 대의원들의 수가 많아이져 안타깝게 대의원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재적인원에 못미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따라 ▲ 논의안건 4. 2004년 회계연도 회계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은 차기 대의원대회로 미뤄졌다. 투쟁결의문 채택과 강북구청 규탄 성명서 채택의 경우 대의원대회에서 통과하지 못했지만 하반기에 힘차게 진행해 가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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