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위 제2차 수련회 결과
번호 1215 작성자 조강위 작성일 2005-10-18 조회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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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8일 〜 9일 양일간 조직강화를 위한 교육

기관본부 조직강화위원회 제2차 수련회가 전국 12개

지역 대표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 조강위 수련회 사회를 보는 조강위 사무국장




▶ 민중의례 장면 -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모습




▶ 인사말을 하는 현인덕 조직쟁의실장


미조직장이 많은 교육기관본부의 조직 건설의 어려움을 알게되어서 조직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면 성심 성의껏 예산과 기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조직쟁의실장님의 격려의 말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될것이다. 공무원노조의 조직 확대와 새로운 활력을 얻는 것이 교육기관본부의 교육청지부의 조직 건설과 확대 강화에 있다는 요지의 인사말을 하였다.




▶ 인사말을 하는 신임 조직강화위원장


멀리 전국의 각지역에서 참여하여 주신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 자리를 빌어서 조직사업의 알찬 경험과 의지를 갖게 되는 수련회가 되도록 일정을 잘 소화하여 주기를 부탁하였다.




▶ 조직실무를 강의하는 강사


조직사업의 실무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에 와닿게 강의를 하였다. 교육기관본부는 그동안 다른 지자체 본부나 지부가 시행착오를 거쳐 축척한 귀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건설한다면 더 유용할 것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힘을 준다. 아직도 주저하고 조합 가입조차 꺼리는 비조합원들의 행태가 초기 조직사업을 하던 다른 지부의 상황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며 조직사업을 할때는 우리가 먼저 한계를 제약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해야만 한다고 느꼈다.

 





▶ 조별 분임토의 장면

조직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에 대하여 각 조별로 나누어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조직사업이란 노조를 만들고 강화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활동이어서 그만큼 힘들고 여러 가지 난제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은 다른 조직과 달리 그 대상이 전국 각지에 산재해 있고 사업대상도 분산되어 있는 등 특성이 있어서 특히 어려움을 더하여 조직강화와 미조직 건설이 중요하다. 이런 특성을 극복하고 조직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참석자들의 토론이 한시간 정도 계속되었다.






▶ 조별분임토의 발표 및 조합간부와의 간담회

조직사업을 하는데 있어서의 문제점에 대하여 조별로 토론한 것을 발표하고 이에 대하여 조합 간부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해결책을 강구하는 조직강화 위원회 참석자들의 모습은 조직강화를 위해 매진하는 참석자들의 열의를 읽을 수가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전국교육기관노동자 협의회 장면


10월 15일 결의대회를 앞두고 전국의 교육기관의 제단체의 대표자들이 모여서 결의대회 일정을 협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교육기관본부 교육청지부 집행부와 교육행정전문사이트와 청백리교육행정연구회의 대표자가 모여서 초중등 교육법 개정과 교직원간 근무조건 차별 철폐를 위한 결의대회에 함께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결의대회가 추진된 과정을 본부 정책기획국장이 설명하고 처음 의도와는 달리 본대회의 규모가 커지고 대학노조와의 공동 추진과 범국민교육연대의 집회가 결부되어 사전결의대회의 시간이 줄어들어 아쉽지만 연대단체의 많은 사람이 모여서 알차게 추진하면 우리의 목소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합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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